해군사관학교 출신 비즈니스 네트워킹 모임

익숙함을 지나, 두려움을 넘어,
새로움을 향해

마린보이(Marine Voy)는 ‘Marine Voyager — 바다의 항해자’라는 뜻입니다. 옥포만의 바닷바람 속에서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했던 해군사관학교 출신들이 사회라는 더 큰 바다에서 서로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자 모였습니다.

Givers Gain — 베푸는 사람이 얻는다

MARINE VOY IDENTITY

바다에서 시작된 인연,
사회에서 함께 항해합니다

졸업·임관 여부와 관계없이, 해군사관학교에 입교했던 모든 분들이 함께합니다.

01

동문 친목과 멘토링

옥포만에서 함께 단련한 선후배가 사회 진출의 순간, 서로의 든든한 손을 잡아줍니다.

02

비즈니스 네트워킹

‘Givers Gain’ — 신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CO-WORK이 가능한 협업 기반을 만들어 갑니다.

03

사회적 기여

장학사업과 특별지원 사업으로 국가에 헌신한 분들에게 의미 있는 보답을 실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