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친목과 멘토링
옥포만에서 함께 단련한 선후배가 사회 진출의 순간, 서로의 든든한 손을 잡아줍니다.
졸업·임관 여부와 관계없이, 해군사관학교에 입교했던 모든 분들이 함께합니다.
옥포만에서 함께 단련한 선후배가 사회 진출의 순간, 서로의 든든한 손을 잡아줍니다.
‘Givers Gain’ — 신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CO-WORK이 가능한 협업 기반을 만들어 갑니다.
장학사업과 특별지원 사업으로 국가에 헌신한 분들에게 의미 있는 보답을 실천합니다.
2026년, 마린보이는 네 가지 항로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합니다.
모임의 공지와 활동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